바티칸은 13일 교황이 로마 제멜리 병원에서 예정대로 오른쪽 폐를 절제하는 수술을 90분 동안 받았고, 수술은 합병증 걱정 없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알렸습니다.동전 크기의 결절을 검사한 결과 폐암의 한 종류인 폐선암으로 확인됐습니다.현재는 의식을 찾은 뒤 병원에서 휴식 중이고 앞으로 일주일 정도 회복 기간을 가진 뒤 장거리 순방을 예정대로 소화할 것으로 보입니다.올해 71세인 레오 14세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로마 제멜리 병원에서 90분간의 수술을 받았으며, 앞으로 일주일간 병원에 입원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편 제멜리 병원 앞에는 교황을 응원하고자 수많은 신자들이 몇 시간 동안 기다렸으며 수술이 잘 끝나기를 기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