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86

김건희 선고-2026.01.28

◆ 피고인 김건희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알선수재) ◆ 주문 피고인을 징역 1년 8월에 처한다. 압수된 그라프 목걸이 1개를 몰수한다. 피고인으로부터 12,815,000원을 추징한다. 위 추징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한다.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위반의 점, 정치자금법 위반의 점,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알선수재)의 점은 각 무죄. ◆ 공소사실의 요지 및 판단 자본시장법 위반 피고인은 이○○, 권○○ 등 시세조종세력과 공모하여 2010. 10. 21.경부터 2012. 12. 5.경까지 사이에 도이치모터스 주식의 매매를 유인할 목적 및 시세 고정/안정의 목적 등으로, 통정매매 96회, 가장매매 5회, 합계 총 625,..

지나간 그날에 2026.06.17

왕과 사는 남자中 단종일화

단종 본관은 전주(全州). 휘(諱)는 이홍위(李弘暐)이고 조선전기 제6대 왕이다. 문종(文宗) 공순왕의 외아들로 어머니는 현덕왕후(권씨權氏), 1441년(세종 23년) 7월 23일 태어났다. 단종은 태어나자마자 다음날(3일후??) 어머니를 잃었다. 단종을 직접 키운 건 세종의 후궁인 혜빈 양씨였다. 단종이 태어나기 얼마 전에 혜빈 양씨가 아이를 낳은 상태라 혜빈 양씨가 단종의 유모가 되었다. 혜빈 양씨는 자신의 아들을 제쳐두고 직접 단종에게 젖을 물렸다고 한다. 혜빈 양씨는 소헌왕후(昭憲王后 沈氏, 세종의 왕비, 본관:청송, 별칭:공비(恭妃), 경빈(敬嬪), 시호:선인제성소헌왕후(宣仁齊聖昭憲王后) 사망 후 단종의 보호자로서 왕실에서의 힘이 상당히 강해졌다고 한다. 단종이 8살이 되는 해(1448..

역사 2026.06.17